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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1편+황하석림,칠채산,차카염호,청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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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


공항도착 아침 7시
출발 아침 10시
시안공항 오후 1시도착 가이드미팅

지난6월 실크로드2편 광광에서 만난 김창남가이드와 공항에서 미팅을 하고 법문사로 이동했습니다.


法門寺 관광


법문사에 사리탑밑에는 지하궁전이 있고 지하궁전안에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
중국의 문화혁명때 홍위병들의 진입을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질러 막아냈다고 한다
오후 8시 天水(텐수이)에 있는 호텔에 도착 여정을 풀고 인근에 있는 한 로칼음식점에 가서 양고기요리와 시안에서 난다는 중국의 4대 명주중 하나인 西鳳酒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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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아침 9시 호텔출발
맥적산석굴로 이동
맥적산은 그 모양이 보릿단을 쌓아놓은것 같아 보인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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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적산을 찾는 관광객은 많지만 불교 석가모니가 입적한 후 자신의 아들을 만나는 모습을 재현해 놓은 특굴은 따로 300위안을 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곳이지만 우리는 그곳도 보았습니다
부처가 된 석가모니는 부처이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아들로 대할 수 없지만 자신의 아들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정은 어쩔 수없는 모양입니다
불을 키면 부처의 모습 불을 끄면 눈에 눈물이 가득한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이는 석가모니의 상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쉽게도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사진은 올리지 못합니다

 

저녁 7시 란쩌우에 있는 란석호텔도착

 

8월16일


아침 9시 란석호텔 출발
병령사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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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령사행 선착장 유가협에서 병령사까지 가는 길 황하3협을 지나 쾌속정을 타고 약 50분정도걸립니다
오후3시 병령사관광을 마치고 황하석림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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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황하석림까지는 약 240키로이지만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 4시간정도 걸립니다
오후6시40분 황하석림 풍경구 도착

 

여기서 우리가 하루저녁 민박하기로 한 집까지는 시간상으로 그리 먼 곳은 아니지만 입구에 초소가 있어 주민들 이외에는 저녁시간대에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안내한 가이드와 초소경비원사이에 한참이나 말을 주고 받고 하다가 여기 저기 전화를 한끝에 겨우 경태진 마을로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경태진마을의 주민들은 외부와 접촉이 별로 없는 시골마을이어서인지 매우 순박하다.

2층에 짐을 부려 놓고 1층식당으로 내려 오려니 열쇠가 없어 열쇠를 달라 하니 도둑맞을 일 없으니 안심하고 그냥 내려 오랍니다.


경태진마을에서 하루민박은 중국여행에서의 색다른 경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식당겸 민박집을 하고 있는 주인집에서 닭, 돼지, 잉어 요리를 많이 준비해놓았습니다.

중국 조선족가이드가 준비해온 10년 묵힌 육종용약주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아마도 그 약술이란 것이 내게 잘 맞지 않는 모양인지 탈이 나는 바람에 이틀간을 소화불량과 딸꾹질로 고생을 하고 말았습니다.

 

8윌17일


아침 5시에 기상하여 황하석림이 내려다 보이는 곳까지 올라가서 일출무렵의 매직아워때의 황하석림을 촬영했습니다

어제 저녁 먹은 약술때문에 탈이나 저녁부터 아침까지 거의 굶다시피했지만 그래도 일생에 다시 오지 못할 에서 사진을 찍을 욕심에 불편한 몸을 끌고 새벽에 황하석림의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발아래 펼쳐지는 황하석림의 장관에 몸이 아프다는 것도 잊고 카메라를 들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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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돌아와 집에서 준비해온 누릉지와 장아찌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황하석림이 보이는 황하에서 양피보트를 타고  유유자적

양피보트는 14마리의 양껍질로 만든 것인데 안에다 바람을 넣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데다가 나무로 자리를 만들어 세사람씩 올라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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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쯤 武威로 출발
여기서 무위까지는 210키로 승용차로 3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입니다


오후2시


무위에 도착하여 간단히 고기국수 한 그릇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武威馬踏飛燕 관광했습니다

馬踏飛燕의 말은 앞뒤 두다리씩 모아서 달리는  다른 말들과는 달리 좌우의 다리를 교차하며 달려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 합니다.

달릴 때 하늘을 나는 제비를 밟고 오른다 하여 馬踏飛燕이라 이름지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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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3시


오늘 저녁 숙소가 있는 張掖(장예)로 향합니다
무위에서 장액까지는 약 250km 차로 4시간정도가 걸립니다
장액까지 가는 길에 날씨를 보니 저녁빛이 좋아 칠채산을 들어가면 좋을 듯하여 칠채산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오후 6시반경 칠채산에 도착하였습니다
칠채산이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는지 코스코스마다 중국인  관광객들로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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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중 시간이 늦어 가장 경관이 떨어지는 5코스를 빼고 1.2.4코스를 돌며 사진을 촬영하려니 바빴습니다
저녁을 먹고 張掖에 있는 호텔에 들어오니 오후 10시반이 조금 넘습니다

 

8월18일


張掖에서 敦黃까지
오늘은 장액에서 가욕관을 거쳐 돈황까지 들어 가는 날입니다
장장 700키로 가까운 거리를 운행하여야합니다
운행거리가 길다보니 아침부터 서둘러 길을 떠납니다
다행히도 어제 칠채산 관광을 마쳐 오늘 일정이 그나마 그리 빠듯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저녁무렵에 돈황 沙주시장(야시장)에 들러 양고기요리와 란으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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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아침 5시에 일어나 명사산관광지로 이동
명사산에서 낙타를 타고 명사산에 올랐습니다
거기서 모래산 능선을 오르기까지 굉장히 힘이듭니다
그렇지만 능선에 오르니 사방이  모래산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어 보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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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는 모래가 있는 부드러운 곳이 아니면 앉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 일행이 타고 내려온 낙타들을 모래가 없는 곳에서 내리려고 앉게 하려니 주인의 명령이라도 듣지 않더군요
화가난 주인이 낙타를 주먹으로 때리니 낙타도 화가나서 주인에게 침을 뱉는데 침의 양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전에 낙타가 침을 뱉는다는 말을 들어 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침을 뱉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돈황 막고굴을 관광
돈황 막고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유산으로 하루에 아무리 관광객이 많이 와도 철저한 예약제로 하루 6,000명밖에 들여 보내지 않는 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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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녁에는 다시 사주시장에 들러 쇼핑도 하고 양다리 통구이와 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8월20일


어제까지 감숙성관광을 모두 마치고 오늘은 청해성으로 가는날

아침을 늦으막히 먹고 9시30분에 출발했습니다.

다음 관광지인 차카염호까지는 하루에 가기 너무나 멀어 차카염호보다 조금 가까운 더링하(德令哈)에서 하루밤을 묵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더링하(德令哈)까지도 장장 540km 되는 거리이니 중간에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면 아무 곳이나 들러 점심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차를 달리고 달려 저녁 무렵에야 도착한 더링하(德令哈)의 호텔에서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가 예약해 놓은 그 호텔은 외국인의 투숙이 안되는 곳이라 합니다.여행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지만 이렇게 넓고 황량한 지역에서 저녁무렵에야 겨우 도착한 호텔에서 잠을 잘 수 없다니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도 호텔프런트의 직원이 여기 저기 전화를 걸어 수소문하더니 다행히도 외국인이 하루 묵어 갈 수 있는 호텔(?)이 있다며 잠시후에 공안(경찰)이 와서 우리를 그곳까지 안내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후 오토바이를 탄 두사람의 공안이 와서 우리를 안내해줄테니 뒤따라 오라합니다.

참 친절한 공안도 다 있구나 하며 뒤를 따라 갔는데 도착한 곳이 한눈에 봐도 어째 이상합니다.

호텔같아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관공서 구내같아 보이기도 한데 여기 저기 젊은 남녀가 식판에 뭔가 먹을 것을 담아 이동하는 모습도 보이고 . . .

우리가 잠시 차에서 기다리는 동안 수속을 한다며 공안을 따라갔던 가이드가 잠시 낭패한 얼굴로 돌아와서는 이곳에서는 우리가 하루 묵어 갈 수는 있지만 내일 아침까지 이곳 호텔구역내에서 한발짝도 나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촬영해온 사진들도 검사름 받아야 된다며 밤이 늦더라도 차카염호까지 가서 호텔을 알아봐야겠다 합니다.

 

아마도 더링하(德令哈)라는 지역이 중국쪽에서는 외국인이 함부로 돌아다녀서는 안되는 지역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시 돌아 나와 차카염호를 향하는 데 이정표를 보니 차카염호 가기전에 우란(Wulan,烏蘭)이라는 곳을 지나는데 이곳에서 호텔을 찾아 보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다행히도 우란(Wulan,烏蘭)에서 손쉽게 묵을 곳을 찾아 하루를 쉬었습니다.

 

8월21일

 

우란(Wulan,烏蘭)에서 차카염호까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이어서 단숨에 차카염호까지 갈 수 있습니다.(중국에서는 반나절거리도 단숨에 갈 수 있다고 말하네요)

그런데 다시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데 차카염호는 비가 내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곳이라 어차피 하루 여유를 두고 온 곳이니 차카염호는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기로 하고 차카염호 인근의 호텔을 찾아다니는데 여기가 한철광광지여서인지 호텔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겨우 묵을 만한 곳을 찾아 짐을 올리고 오후에는호텔에서 푹쉬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8월22일

 

아침부터 서둘러 차카염호를 들어 갔습니다.


차카는 중국의 소수민족가운데 하나인 장족말로 소금호수라는 뜻입니다.
차카염호는 중국의 우유니라 할 만큼 소금호수로서 바닥면이 모두 소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호수는 해발 3,000미터 이상의 고원지대에 있어 저를 비롯해서 함께간 동료들이 고산증으로 조금 힘들어 하기는 했지만 멋진 풍경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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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염호를 보았으니 이제 이번 여행의 종착역이 다와가는 느낌입니다.

오늘오후에는 청해쪽의 마지막 숙소인 청해쪽으로 이동합니다.

 

아침에 부슬부슬 조금씩 내리던 그쳐 청해호를끼고 도는 도로는 아름답고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야크 , 양 , 염소떼들이 풀을 뜯으며 노니는 청해호 주변 들판의 모습 그리고 저 멀리 청해호와 맑은 하늘이 있어 더욱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해발 3,000미터 이상의 청장고원지대에 있는 이 청해호는 그 면적이 4,340평방키로미터에 달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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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차량 내비게이션이 지시하는대로 청해쪽의 예약한 호텔에 도착했는데 호텔이 어째 이상해 보입니다.

허허벌판에 한두채씩 지어져 있는 호텔인데 겉모습은 전혀 영업을 하지 않는 폐쇄된 집으로 보이고 중앙대문에는 봉인이 되어 사람이 출입할 수 없도록 막아 놓았습니다.

가이드의 전화로 호텔측에 전화를 해보니 그 호텔이 맞기는 한데 우리가 거기 있으면 자기들이 데리러 오겠다고 합니다.

잠시후 호텔직원으로 보이는 사람 한 사람이 나타나서 안내를 하는데 호텔정문이 아닌 아주 좁고 불편해 보이는 호텔 옆문으로 따라 들어 오랍니다.

아무튼 직원의 뒤를 따라 가보니 호텔프런트가 맞기는 한데 투숙개도 안보이고 불도 거의 꺼놓은 상태인데 우리한테 체크인을 하라그러네요

우리는 이런 곳에서 잘 수 없다고 도로 나와 버렸는데 다른 몇곳을 찾아 보니 그곳도 사정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겨우 문을 열고 제대로 영업을 하는 호텔을 찾아 숙소를 정하고 알아 보니 우리가 거기 도착하기 며칠전에 중국관리들이 이곳 청해에 있는호텔의 반을 환경문제로 영업정지 시켰다 합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있았니다.

이곳이 중국이라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 없더군요

 

8월23일

 

오늘은 여행을 모두 마치고 시닝(西寧)으로 가서 여기 저기 시장구경도 좀 하고 저녁 늦은 비행기로 우리가 여행을 처음 출발했던 시안(西安)으로 이동했습니다.

시안(西安)공항내에 있는 5성급호텔에서 편안한 밤을 보내고 다음날 한국(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ㅗㅁ을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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